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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석  2020.09.11  08:43

          • 한 편의 아름다운 회계 보고를 읽은 것만 같습니다..

            주께서 언급하셨던 그 고통이 시작 된 것 같습니다. "곳곳에"(마24:7) 코로나와 같은 역병이 시작된 이 시점에서, 후에 있을 기근과 더 한 일들도 우리 눈앞에 펼쳐지며 시간이 속히 흐르는 어느 날.

            야곱의 목을 치고자 몰려드는 곡과 마곡을 심히 당황시키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사람의 [아들]을 친히 다시 보내사 성도들이 위로 채여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뵙는 그 날에, 사망이 승리 가운데서 삼켜져 목사님과 뭇부산제일성서침례교회 성도님들이 기쁨과 감사가 충만한 가운데 위와 같은 신실한 회계 보고를 심판석에 앉아 계신 그리스도께 드리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따라 목사님과 사모님이 더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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