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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석  2020.02.14  09:25

          • 하늘에 계신 아버지 곧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분을 영원토록 찬양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께서 그 진노의 큰 날에 오실 때, 2천 년 전의 연약한 어린양의 모습으로 오지 않으시고- 그분의 강력한 천사들과 함께 타오르는 불로 징벌하실 두려운 모습으로 오심으로 그분을 모르는 자들과 복음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이 산들과 바위들에게 외치기를, "우리 위에 떨어져 하나님과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숨기라!" 이와 같은 비명과 절규가 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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