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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석  2019.10.10  11:45

          • 그것이 여성들의 순결과 겸손을 상징하는 표시였다는 점에서 지금의 이 음란한 옷차림과 사람들의 시선을 훔치고자 창녀 같은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여자들은 교만하고 불결하기 짝이 없습니다... 간접흡연보다 더 사악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 어느 목사님이 자기는 민망해서 시선을 바닥쪽으로 하고 걷는다고 했었는데 백번 이해합니다.. 저는 '하나님.. 여름이 오지 않고 겨울만 있게 해주세요..' 이런 기도까지 했었죠-_-;


            이사야서에 기록된 것 같은데.. 여성들이 허벅지가 보이는 옷을 입는다는 것조차 하나님의 눈앞에서는 벌거벗고 다니는 수치를 드러내놓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그런 여자들은 하나님을 대체 얼마나 더 싫어할 수 있겠으며... 어서 예수님께서 오시기를 더욱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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