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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석  2019.09.09  11:20

          • "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큰 곤경에 빠졌도다. 주의 긍휼은 심히 크니 이제 내가 그분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이에 주께서 이스라엘 위에 역병을 보내시니 이스라엘 중에서 칠만 명이 쓰러지니라.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멸하시려고 한 천사를 그곳에 보내셨는데 그가 멸할 때에 주께서 보시고 그 재앙에서 뜻을 돌이키사 백성을 멸한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 네 손을 멈추라, 하시거늘..." (역대기상 21장 중)

            사랑의 징계를 하시다가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더 잘 섬기기를 원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과 그분을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과 존귀가 영원토록 있습니다..

            주께서 오시는 그 날에, 그리스도의 심판석 때에 저희가 주의 기쁨으로 드러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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