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나눔터 > 자유게시판
          • 심재국  2019.07.08  09:47

          •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아멘
          • 장윤석  2019.07.08  10:19

          • 오 주 만군의 하나님이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불리나이다.

            예레미야의 저 고백이 정말 놀랍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저렇게나 가까워질 수 있다는 사실에 주님을 지극히 찬양합니다!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