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상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운 가운데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점점 함께 모이고 신앙을 지키며 복음을 전하는 일상까지도 힘들어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우리주님 예수그리스도 다시오시는 그날까지 주님께서 명령하신 침례와 주의만찬은 계속됩니다.

올 상반기 침례식에도 하나님께서 우리교회에 침례성도를 더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믿고 구원받아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침례를 받으신 네분의 자매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지냈다가 새생명가운데 일으켜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