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이 많이 떨어져서 이제 월동준비겸 청소를 해야할 때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갑니다. 
얼마전 봄청 대청소를 했던것 같은데 이제 겨울맞이 청소를 해야하니 말입니다.
올 가을대청소에도 주일학교 어린이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함께 손을 보태서 깨끗하고 깔끔하게 교회대청소를 하였답니다.
비록 건물이 오래되었지만 
모든 성도들이 함께 모여 주님을 찬양하고 함께 예배드리고 음식나누고 교제나눌 수 있는 장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쓸고 닦고 고쳐서 사용합시다. 
사진을 찍으러 열심히 다녔어도 사진에 담기지 못한 많은 섬김의 손길들이 있었습니다. 
비록 사진사의 카메라에는 담기지 못했지만 하나님의 렌즈에는 섬김의 마음까지 모두 다~ 담겼답니다. 
대청소에 동참하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