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의 금련산 청소년수련원에서 학생회수련회가 있었습니다.

부산앞바다와 광안대교가 내려다보이는 아주 경치좋고 공기좋은 산속에서 은헤롭고 알찬 수련회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과 스텝으로 수고해주신 청년들 그리고 매 끼마다 맛있는 식사로 준비해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특강으로 학생들이 구원의 확신과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 아주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가운데 말씀으로 은혜받고 풍성한 교제를 통해 학생들이 조금더 성장했으리라 기대합니다.

미래의 말씀지키미들인 우리 아이들이 배운 것들을 앞으로 잘 실천해나가기를 계속 기도하며 격려합시다.

 

 모든 시간의 사진을 다 담지는 못했고 그 때의 그 기쁨을 다 전달 할 수는 없겠지만 몇 장의 사진을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