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소망이 되는 말씀

(시 119:114-116) 주는 나의 은신처시요, 나의 방패시오니 내가 주의 말씀에 소망을 두나이다. 악을 행하는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날지어다. 내가 내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리로다. 주의 말씀에 따라 나를 떠받쳐서 내가 살게 하시고 내 소망에 대해 내가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그분께 소망을 두는 자는 안전합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은신처와 방패가 되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환난을 당할 때에나 대적들에게 쫓길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안전한 은신처가 되어 주십니다.   

(시 46: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참으로 고난 중에 즉시 만날 도움이시라.

우리가 대적들로부터 공격을 받을 때에 주께서는 원수의 공격을 막아내는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 그래서 주를 의지하는 자는 그분의 약속을 굳게 붙잡고 주의 말씀에 소망을 둡니다.

(잠 30:5)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순수하며 그분은 자신을 신뢰하는 자들에게 방패가 되시느니라.

자기가 품고 있던 소망이 이루어지면 마음에 큰 기쁨과 즐거움이 되지만, 기대하던 소망이 무너지면 참담하고 부끄럽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소망은 결코 우리를 부끄럽게 만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에게 그 사랑을 우리 마음에 부어주셨는데 그 사랑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우리에게 나타났습니다.

(롬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에 의하여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넓게 부어졌기 때문이니

우리의 소망은 오직 주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위협하는 부정적인 환경이나 대적들의 위협 앞에서도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용기를 내야 합니다.

(시 31:24) 주께 소망을 둔 모든 자들아, 너희는 크게 용기를 내라. 그분께서 너희 마음을 강하게 하시리로다.

(렘 17:7) 주를 신뢰하며 주를 소망으로 삼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주께 소망을 둔 사람들은 약속의 말씀에 확고한 뿌리를 내리고, 흔들림 없이 주를 섬기며, 주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게 됩니다.

(히 6:11) 우리는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열심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충만한 확신에 이르기를 바라노니